추석이 얼마나 힘들면 이런 글들이 올라올까 저두 며느리이자 시어머니가 될 사람이지만
교과서적인 답변에 은근슬쩍 화가 나네요.
진짜 싸가지 없는 x는 이런데다 글도 안올립니다.
맘 약한 사람이 해주구도 욕먹는 거죠.
며느리 도리가 있다면 시어머니 도리는 과연 뭘까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