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밤에 도착해...
글쓰고..속상해서 흑흑 흐느껴울고..
아침에 일어나니..
휴..내가 돌대가리네...
엄마 생각 쪼금만 했음...아무리 그래도 친정에서 자고 오는건데...
나 속상한거만 생각하고..
걍..확 애 델고 나와버렸으니..
울 엄마 어제 속이 말이 아니었을건데...
왜 아침에야 엄마 생각이 나냐고요...
죄송해요...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