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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돌대가리라 나만 생각했네..휴..


BY 하늘처럼 2005-09-04

집에 밤에 도착해...

 

글쓰고..속상해서 흑흑 흐느껴울고..

 

아침에 일어나니..

 

휴..내가 돌대가리네...

 

엄마 생각 쪼금만 했음...아무리 그래도 친정에서 자고 오는건데...

 

나 속상한거만 생각하고..

 

걍..확 애 델고 나와버렸으니..

 

울 엄마 어제 속이 말이 아니었을건데...

 

 

왜 아침에야 엄마 생각이 나냐고요...

 

죄송해요...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