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넘 짜증납니다...
친정엔 식사하는 시간 포함해서 오래 있어봐야 2시간도 못 있구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시댁에만 오면 하루 자는 건 기본이구 밤 늦도록 있습니다...
너무한것 아닌가요??
게다가 전 교회에도 가야하는데...
아침 먹구부터 닥달을 해도 모르는 척 합니다.
그렇다고 뾰족하게 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냥 자고...티비보구...
전 모하냐구요???
토욜날 저녁에 왔습니다.
지금도 시댁입니다.
지겨워 죽겠습니다.
꼴도 보기 싫은 남편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