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 안간다고 글을 올린 엄마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진짜 학교 안갔어요. 중학생이 학교를 빠진다는게 말이 됩니까? 아마 집에서 컴퓨터 하고 있을거에요. 이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대범하게 그냥 놔둘까요? 한달전에도 한번 결석한적 있습니다. 저는 청각장애로 어렵게 공부 해서인지 공부를 등한시 하는 아들놈을 이해 할수 없습니다. 여러 선배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