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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BY 글쎄 2005-09-22

4살된 아들입니다. 손가락을 빠는 버릇이 있어요. 낮에는 제가 어떻게 해서든 못 빨게 하지

 

만 잘때는 방법이 없어요. 손가락을 빼는 즉시 깨서 웁답니다.   손을 하도 빨아서 손가락에

 

굳은 살, 앞니는 토끼이처럼 튀어나오고 이모양도 변해서 보기 싫고, 색도 하얗지 않고 누럽

 

답니다. 지금은 그렇다지만 영구치에 지장이 있을까 걱정이네요. 저는 많이 안아주고 사랑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불안해서 그럴까요 ?   밤에 손가락을 빨지 못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