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라는 임신은 안되고 생리가 8일날 끝났는데 추석지나고 또하네요
우리신랑은 잠자리를 잘하지않아요 결혼 6개월 차주부인데 피곤하다고 힘들다고 다음에 다음에 그러는데 우리신랑같은 사람또 있을까 싶은데 마침 이번에임신이 되었으면
하고기다리는데 생리가 2번째 또같은 양으로 하네요 혹시 이번에 독한 양주를 호기심에 한모금마 셔봤는데 그개독해서였을까싶은데 벙원가려해도 생리 양이줄지않아요 원래 술은입에 대지도 않거든요 양주가무지 독하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