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써도 되나 모르겠네요...
좀 걱정이 되서요.
전 지금 둘째를 낳고 루프를 하고 있거든요.
아직 남편이 수술을 안해서....
루프 한지 만 1년 6개월 됐구요.
근데 이번에 9월 1일날 생리를 정상적이게 했는데....그후 2주쯤 후 추석때 갑자기 생리처럼 血이 피치는 거예요....팬티를 많이 버릴만큼. 그래서 생리대를 하고 있었는데 생리데에 약간 뭏고는 그후로는 깨끗히 안나오네요.
무슨이상인지....
실은 이게 첨이 아니고 5월달 쯤에도 피가 살짝 나와서 병원가 자궁암 검사 했거든요. 루프한지 1년이 되기도 하고 ...걱정도 되어서....
그때도 의사가 피가 나왔다고요? 하더니 지금은 아무 이상없이 깨끗하다...그리고는 끝이 었어요. 이유는 말도 안해주구.
루프 때문일까요?
배란기 쯤인거 같은데.....
맘들 이런 경험 해 보셨어요?
전 봄에도 그랬기에 내년 봄에 다시 자궁암검사 받아야지 하고...그냥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