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를 했는데, 머리가 어찌나 안나오는지
미용사들이 쩔쩔매며 몇개를 풀어 다시 말고.... 이것을 서너차례는 했어요.
파마를 다시한셈이죠... 저도 난생처음..... 미용사도 처음이래나...
결국에 원하는 컬 비슷하게는(파리연인 김정은 스탈) 나왔는데,
제가 5년전 첫애 낳고부터 시작된 탈모가 둘째 낳고, 다이어트 하고
지금까지 계속되고
머리카락도 엄청 가늘거든요.
파마도 자주하는것도 아닌데..
탈모에 머리카락도 푸석푸석하고, 가늘고...
미용실에서 기능성 삼푸를 권하는데
3만원하더라구요...
마트에서 사는것 말고, 이런것 사용하면 많이 개선 되나요?
아니면, 회원권을 끊어 헤어케어를 해야하는지.....30만원정도 된다는것 같은데...
그동안에도 집안이 제 머리카락으로 인해 엉망이고,
아이들이 아주 머리카락이라면 예민하게 구는데....
저도 이젠 지쳤네요.
하여튼 옛날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개선이 된다면 뭐든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