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대상으로 미래에 살집을 그려보라 하니
너무 이쁘고 좋은 집인데 어느 한명 조부모의 방을 그린 학생은 없다고 하네요.
우리 주변에도 조부모를 모시고 사는 풍경을 이젠 보기 힘들고
그런걸 보고 자란 아이들은 당연히 내부모를 모시고 살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우리때 누가 자식이랑 살려고 하겠어요?
그럼 돈이 최고인데...자식 키우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고
언제 노후대책으로 돈을 모으지요?
배우자 중 한명이 죽으면 그 외로움은 어찌할꼬...
그냥 저냥..늙으면 어찌될까 생각해 보니...
닥치지도 않은일에 미리 걱정만 생기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