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을 간통으로 고소를 할까...
어떻게 하는것이 유리한지 갈켜주세요...
바람난 놈은 합의이혼도 하자구 하면 할것같은데... 합니다..
제 분에 안차네요...
어제 그년이 울면서 지를 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왜때려요...고소당할일 있나요..
그년 애비애미 모두에게 고통을 주고 싶네요...
제가 정신적으로 당한것 만큼이라도...
딸년 잘못키운 죄로...
합의하지 말고 간통으로 걍 집어넣을까요....
칼자루는 제 손에 있는데...
어차피 부부로써의 신뢰도 없고, 정도 떨어졌는데..이넘 평생 직장생활도 못하게
하고 싶네요.. 죽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