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동네 부동산 몇군데에 집을 내 놓았는데, 연락도 없고
팔리지 않아서 인터넷 부동산 직거래사이트에 매매로 해서 집을
내 놓았어요.
그런데, 이 지역이 아니 다른 지역 여기저기 부동산에서 전화가 오네요.
이것 믿어도 되는건지요?
물론 매매가 되면 그 부동산에 수수료를 줘야하는것은
당연한것이지만, 그것외에 뭔가 꿍꿍이가 있는것인지
궁금해요. 그 부동산들은 거의 매매가 될것 같다고들 하네요.
모두들...
사기꾼들은 아닌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