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듣을때도 있지만 채팅 시작한지 10일만에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의심을 합니다
남편은 3교대로 야간근무를 마치고 낮에 잠을 자는데
편히 잠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채팅은 안한다고 아줌마 닷컴만 한다고 했는데
하라고 하면서도 좀체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남편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인터넷을 안하니
심심하고 따분하고 아줌마 닷컴에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집니다.
어떻게 오해를 풀어야 하는지요
평소에 인터넷을 활용할줄 몰라 안하다가 동호회에서
아줌마 닷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것을 접하게 되고 재미가 있는데
여기에서 아줌마 닷컴만은 사용하고 싶은데
남편은 아줌마 닷컴도 못믿는 눈치입니다.
오늘 저녁에 출근하면서 꺼진 컴퓨터를 쳐다보더군요
음악은 어디에서 들으면서 할수있는지 방법도 모르고...
어떻게 하면 남편 오해가 풀릴까요
오래 갈것같은데 답이 안나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아줌마 닷컴은 시간 틈틈이 나는데로
남편이 있든 없든 들어오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