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꾸 남편이 바람을 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 의심이 생기고 마음이 불편하다.
집만 알던 사람이 요즘은 등산이라고 설악산을 3주째 다녀왔다.
그리고 지금 집에오지않고 있다....
남편은 운전사 회사에다 차 세우고 통근버스타고 전철타고 온다는 사람이 오지 않아서
전화를 했다 받지 않는다. 또 했다 역시 받지않느다. 처음이다......다시 했다 받는다.
통근버스 안타고 누가 태워주어서 어디가에서 한잔하고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