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보면 이젠 욕밖에 안나오네요.
친정에서 돈을 몇천이나 해서 신랑 빚갚아주고 집얻는데 도와주고 했으면 고맙다는 말이라도 한마디 해야는거 아닌가요?
한데 한마디도 없습니다. 하기야 그 xx같은 시어머니가 그런 말하면 동네방네 욕 안얻어먹고 살겠죠. ...
내가 돈많이 벌어다주는 의사나 변호사나 기타등등 무슨 능력있는 인간하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몇년을 고생하고 친정에서 조금이라도 잘 살앗으면 한다는 생각에서 그런건데...
어떡하면 그런 자식 등쳐먹을까 궁리나 하고...
이젠 욕 밖에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