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번씩 마음에 갈등이 생깁니다
어쩌면 마음속에 감춰진 핑계일지 몰라도 아이들이 많이 걸리는 문제이지요.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한다하지만 어떤게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한 일인지 결정을 못내리겠읍니다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 주변은 주위환경이 매우좋고 학군이 좋아 위장전입도하는 부모도 있지요
현재 문제는 애들 아빠하는일이 않좋아져 빛을 지게되었지요.. 상환은 못하고 이자만 내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지금은 그럭저럭 살아간다해도 앞으로 아이들한테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텐데 아이들은 현재 중학생 입니다 ... 지금살고있는 집을 팔고 다른동네로 이사를하면 빛도갚을수있고 마음 편하게는 살수는 있는데..이사를 한다는게 쉬운것도아니고 제일 아이들이 마음에 걸립니다
결정은 제가 해야겠지만 어떻한 방법이 현명한 일일까요?.. 아컴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