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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노릇 안한다더니.....


BY 답답이 2005-10-29

몇칠있으며  시모생신인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뭘많이   차려야했어  걱정이  아니라   뭘해도  혼자  해야하는  부담때문이죠

 

전 외며느리입니다   시누는  셋이구요   둘째  셋째는  거리가  멀어  오지못하구요

 

해마다  무슨  대소사는   저혼자  다  합니다

 

항상   무슨  생신  이나   행사  제사가되며  명절과같은  스트레스를  무척  받거든요

 

다른집에는   외며느리며  시누도  자신에  엄마  아빠에  참석  할  경우올케랑  같이

 

음식  하는데  도와주지   않나요?

 

저희큰  시누는  일단닌다는  핑계로  오며  손도까닥    안하고   손님처럼  음식만  먹고

 

챙겨가기   바빠요

 

정말  오나마나  차라리  안왔어면  좋을  정도로 미워요  차라리  안오며  시부모  저희내외

 

넷이  간다이  차려  먹고  치우며  될것을  그래도  시누애들  시누부  오며  안차릴수  없고

 

차리다보며   가까이  사는  시외가식구도  모셔야하고  정마도움  안되는  시누가  자꾸

 

미운정만  가네요  시모는  당신 생신이라  안도와주고  시부  생신때는 며느리가  한다고

안도와주고  정말  시부모  생신이  제일  힘들어요

 

그렇다고  밖에서  그냥  먹자고  하며   하기싫어  나가자   하는것  같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저혼자  울며  겨자먹기로  했었는데  이젠  시누가  미웠어라도

어떻게  방법을  바꾸고  싶은데  무슨  좋은  생각이나   의견있으시며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