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먹으면서 신문뒤적거리다가 하는말이
요즘 위장이혼하고 필리핀여자와 위장결혼하는사람 많다네요
아이들 영어가르칠라고
부부가 따로떨어져 살고 남편은 젊은 필리핀 여자를 데리고살다가
아이영어공부끝나면 이혼하고 보내고
전처하고 다시산다면서
은근히 그렇게하자는투로 지껄리네여
남편이란놈이
지가 뭘몰라서 진작결혼했지
지금만큼 알았으면 필리핀 여자데리고 왔을거라면서
돈도얼마안든다고 하네요
속으로는 너참더러운새끼다 싶었지만
그러냐고 하고말았네요
몇일전 식당에가서
밥먹고 나오는데 식당종업원아가씨가
음식을 상위에올리며 몸을숙이니까 가슴이 보이데요
밥먹고 나오다가 그거쳐다보고 있는 인간이네요
나도 보란듯이 직업갖고 저 더러운새끼를 짓밟고싶은데
아이들키우는일에 발목이 잡혀서
이렇게 굴욕당하며 살고있네요
저더러운새끼를 철저히 이용해먹을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