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줌마들을 보면서 한심 그자체입니다.
자원봉사로 열심히 내 한몸 불태우는 아줌마들도 많습니다.
허나 남편 열심히 벌어다주니 놀러다닐 궁리에 오늘은
누굴 만나서 뭘 먹으러 갈까로 머리 굴리며 사는 여인들,
그래도 자기처럼 사는게 옳으냥 언성 높이는 여인네들,
참으로 황당하기 그지 없네요.
장애인 학교에 자원봉사하고 왔다고하니
자기는 그런데 가면 밥을 못먹는다나요.
혼자 잘난냥 깨끗한냥 떠드는 그 입을 보면서
당신을 보니 더 밥이 안넘어갈거 같네라고
해주고 싶었어요.
오늘도 단풍구경 갔겠네요 그 아짐.
사는것도 다 틀리지만 내가 사는 방법이 다 옳다고
우기는건 없어야죠.
남을 위해 봉사하는 아줌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