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전에 신랑만나기전 무척이나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2년동안 엄청 좋아했습니다. 물론 외사랑이었죠!! 그사람 알면서도 절 결혼할사람으로 생각치도 않았죠.
근데 저 같은 빙신은
그 남자 저 싫어했고 지금은 저보다 훨 이쁜 여자랑 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살고 있는데도
꿈에서 간절히 그 오빠 만나서 기분 좋을때 있고,
꿈도 자주 꿔요.
지금도 가끔씩 생각납니다.
이 빙신 어떻게 하죠?
저 참 빙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