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바람을 피우다가 상대편 여자가 자기 남편 뒷조사한 내용을
남편에게 알려 들통이 났어요
남편은 이혼하자는 말도 없고 경제권만 빼앗고 하루 얼마씩 준다고 합니다
남편은
그놈하고도 이짓거리(체위) 했을거라는 생각에 미칠것 같아 부부관계는 못 하겠다고 합니다
남처럼 대하는 무심한 태도에 평생을 어찌 살까 걱정도 되고
친구는
계속 살아야 하는지 이혼해야 하는지 애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친구에 뭐라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