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 이사온지 이제 3년째.
거의 직장들 많이 다니시고.. 집에 있는 여인네들이 없네요.
부업하는 사람들, 나갔다가 밤 늦게, 또는 저녁에 들어오는 사람들.
문 닫고 들어오면 내집 절간같아서 좋지만 아침이면 만나서 부락산도 같이 걸어갔다 오고, 4일, 9일 장 설때면 꼭 물건은 사지 않지만 같이 걸어서 가고,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 하나 있답니다.
아이의 학교 생활이나 학습 문제에 대해서 서로 정보 교환도 하고 할수 있는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혹 이 글을 보시는 이곳에 사시는 분이 계시다면.
메일에 연락처 보내주세요.
이곳에다가 메일 주소 올리셔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