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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단 동서


BY 리플 단 동서 2005-11-09

내 글에 리플 단 여자들, 모두가 다들 시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다른 며느리 시부모에게 접대 받는 꼴 절대 못 보는 그러니까 내 형님 같은 여자들이거든??

 

내가 왜 내글 지웠는지 알아??

 

너희 리플 단 여자들 같은 사람들이 다들 하나같이 내 형님이랑 똑같은 여자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야.

그런 여자들이야 나의 모든 진심어린 글들이 오죽하면 시부모와 시동생이 제사도 안보고 몇년동안 발길을 끊겠냐?? 하면 이해 못하는 상황을 두고 보고 겪어 봤어야지 하지만, 이곳이야 뭐 내가 글 올리고 리플 들 달면 그만이지만 난 시부모에겐 그럴수 없는 상황이거든.

 

안그래??

하는 짓이 그러니까 이유가 있어서 끊었겠지, 난 똑똑하다...

이 세상 어떤 막내 며느리가 어머님한테 멸치 수제비 끓여서 먹겠다는 말을 할까..

리플 단 니들이 생각 못하는 생각을 하면서 살기에 난 대접도 받고, 인연도 안 끊고 그렇게 잘 살고 있다는거지,

 

지금도 난 탈퇴 직전, 내가 올린 글 왜 지웠냐고??

탈퇴하려고 그리고 너희들은 영원히 니 동서나 형님이나 시부모한테 하던대로 해라. 내 생각 날거다.

칭송듣지 못할 거면 아예.

리플 달지 말고 가만히 있어~~~~ 어딜 나서니??

나서긴..

 

며느리 자리란 원래가 칭송 못 듣는 자리지만 난 듣고 사니까.

나를 평생 두고 두고 우러러 보기를 바란다.

 

그럼.

난 탈퇴 버튼을 누르러 간다.

 

리플들 많이 달아주, 조회수도 많이 높혀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