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진급시험 준비하느라 바빠
호기심에 채팅을 처음 하게 되었다.
젊은 남녀가 채팅으로 만나 연애 하는 것은
별 문제가 안되는데 유부녀인 내가 상대방과 계속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상대방의 말과 매너에
빠져 들게 되었다.
아이들이 자고 나면 나도 모르게 채팅을 하게 되고
그사람이 궁금해진다 . 일을 하고 있어도 온종일 머리가 꽉찬다
정말 설레였다
언니들 저좀 말려주세요
제가 너무 순진해 바보가 되는것 같아요
욕을 얻어먹어야 정신이 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