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줌마 닷 컴에 왔다.
여긴 속상한 사람이 속풀이 하는 방인줄 알았다.
근데
저 밑에 사람들 보니
참 어이없다.
한 사람을 왕따시키고
하긴 그 왕따도 바락바락 하시는 걸로 봐서 순순히 왕따 당한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자기하고 안 맞으면
그냥 그러려니 해야 하는데
왜들 그러시는지
언젠가 짜증난가 뭔가 하시는 아디를 가진 사람도 왕따시켜
속상한 사람 더 속상하게 하시더니
오늘은 리플단 동서를 왕따시키는 구나.
재미있으신가?
초등학생도 아니고.
모두들 왜 그러세요?
그러니 애들이 배워 친구를 왕따 시키는 거랍니다.
점점 이곳이 정떨어 진다.
인터넷상에서 친한 척 하며 자기들끼리 뭉쳐 있는사람들
한사람이 좀 어이없다고 왕따시켜 (스스로지만) 사이트에서 내모는 사람들
여기 없는 사람이 없구나.
속상하다 갑자기 어이가 없어 그냥 나간다.
한심하다. 이곳에서 속상한 마음보따리 풀러 들어온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