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하다 바람나겠어요. 제글을 보고 충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오늘 저녁에 연락처를 알려줄뻔 했거든요..
전 순진한 바보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상대방의
이야기가 모두 진짜인줄 알았네요.
직접 만나려고 나갔다가 홀딱 깼다는 말보고 얼마나
우스웠는지 모릅니다.
저도 정말 만났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근데 ... 참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더이다.
심심풀이 땅콩 으로 하기로 했어요.
모두 관심있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까이 있으면 한턱 쏘겠구먼
모두 감사 감사..
마음이 진정 됩니다. 어슬픈 채팅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