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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급)


BY 성현맘 2005-11-10

안녕하세요?  걱정 또 속상해서요. 울아들 42개월인데요, 오늘 체해서 병원가고 또 토하고...

 

그래서 죽먹고 그래도 아직은 마음이 안정이 안되는 것 같아요.  왜 자꾸 아픈지 모르겠네요.

 

맞벌이라서 신경을 많이 못써서 그런지 얼마전에 대장내시경도 했어요, 울아들.

 

응가를 잘 못보고 길게는 8일씩도 가서말이죠.  김치도 아에 야채와 채소는 손도 안됩니다.

 

냄새도 맡기 싫어해요.. 어떻게 해야 먹일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꼭 좀 김치 야채 채소 안먹

 

는 아이 잘먹게 고치신 맘님들 꼭 꼭 답글좀 올려주세요.  글구 어린이집 좀 보내볼까요?

 

그러면 친구들과 함께 먹고 놀고 그러면 괜찮을지도 몰라서요.  꼭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