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애 낳고 병원에 가보니 치질이래요
민망해서 그냥 4년째 가지고 살아요.
특별한 통증은 없는데 의사 선생님이 수술해야 한다내요
많이 아플것 같아 겁도 나고.
좀 부끄럽고.
아이도 어리고.,
해야 한다면 언제 해야 할까요.
평생수술안하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