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김장을 하신다고 하네요
어머니네 김장이랑 시누네 김장이랑 함께하거든요
내려왔으면 하는것 같은데 가야하나요?
우리집 김장은 친정에서 하기로 했어요
시댁일은 다 내일인것 같아서 항상 일있음
맘이 편칠않아요
가자니 몸이 따라주질 않고...
안가자니 뒤에 말날것 같고...
님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