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3생 엄마(유일하게 법석뜨는 우리나라 수험생)
어제저녁 웬일로 나보다 한살많은시누*한테 전화가왔다거두절미하고
집에 김치냉장고 사주자고 한다(시댁에 우리냉장고보다 큼 식구달랑 3명)
내참 기가막혀 난 .울아들 큰조카
안부는 전당포에 팔아쳐먹고는 지랄 부르스를 뜰고 있다
나 섭섭하다.나는 니가 조카 수능안부묻는줄 알고 반갑게 받았다
햇더니 지는 몰랐단다 세상이 우째 돌아가는지 모르는*
(나 결혼 20년 시누*하고 웬수시집오는 그날부터 뭐 해주라 뭐해주라 지금거 요구사항 만
주절히주절히 .이바보는 시집이니까 ..........해주도 해주도 표없고 보람없는일이데요)
(그라고 울신랑 석달전대수술하고 두달쉬고(병가)
한달전에 회사출근했다
그런 내집에돈다라고 ).치
내가 니오빠 병원비에 돈 칠팔백쓰고 내지금 돈없다 그라고 좀있다 아들 대학입학금
준비해야한다니게 그*의말 그는 니팔자랜다.에이퉤재섭다이*
울신랑 옆에서 듣고하는말 .가시나그거 인간이가
님들,두서 없이적었네요미안해요
누구랑 소주한잔하면서 실컷 찌불고 싶어요
지금 내주위는 전부 고3수험생엄마들이라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울 신랑 월급쟁이 무슨돈이 있다고저지랄로 한바탕 탱고를 땡기는지
재섭없는 시누*
돈많으면 지가 사주던지촌구석에서 큰*이 머그리 유난고상은 혼자 다뜰고 개지랄 부르스를 ,,,,,,,,,,,,,,,,,,,,,,,,,,,
내시집오는 그날부터 나 냉장고 주고 세탁기주고
이붕신조다년은 여기서 이웸병.........잠수(미안함다)
두서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