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시동생이 주말에 예비동서감을 데리고 온다고 하네요.. 대부분 주위에서도 시어머니 시집살이보다 동서시집살이가 더 힘들다고 하던데.. 글쎄요.. 이왕이면 형제간의 우애를
깨지 않게끔 윗동서인 제가 잘 해야 할 것 같기는 한데.. 물론 서로 잘 해야겠지만..
어른노릇하기가 참 힘들다고 하는데.. 일단은 제 희망사항은 특별히 간섭은 하지 않을거지만
위아래의 이계질서는 흔들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동서에게 너무 스트레스 주고 싶지도 않고 동서때문에 크게 스트레스 받고 싶지도 않은데 처음이 중요할 것 같아요.. 경험맘들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