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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병장` 쓴 사람입니다..


BY 오늘 2005-11-29

어젠 아무 답글이 없어서

섭섭 했었는데요..

 

답글 달아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되네요..

 

잘 있겠지요..

 

지난번 통화에서

 

  쓰잘데 없이  절대 전화 안하겠다는  놈한테

 

별 그지 같은 결심을  다한다구

 

욕을 바가지루 안겨 주었지만

 

또 이리 무소식이라서 증말 보게되면 한대 박아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