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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씨 이혼...


BY 흠 2005-11-30

몇년전에 남의 남자랑 잘지내다가 애까지 둘씩이나 있는 그남자 이혼시키고

결혼했죠. 그런데 오늘 기사에 이혼한다고.

세살딸있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사람들은 말하네요.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제눈에 피눈물 난다고.

그게 그걸 두고 하는말이하면서요.

정말 이혼들을 왜 그렇게 쉽게하는지.

아내있는 남자가 왜 다른여자와 좋아지내서 이혼까지했고 또 다시 그 과정을 밟는지.

강수지도 문제지만 그남자가 훨씬 더 부도덕하고 더러운놈이라고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그남자 치과가 있는 아파트사는 사람들이 남자를 아주 부도덕하다고 욕을 하고

그 아파트사는사람들은 비판을 심하게 했었죠.

애들이랑 부인까지 봤었는데 어떻게 다른여자랑 바람나 이혼하는거냐고.

그런데 이번엔 강수지와 헤어지고 또 무슨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