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0

인천 구월동 30세 전후 차 한잔 하며 친구 할..분^^


BY 숙이 2005-12-08

결혼 한지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꽃다운 나이에 애기 둘을 낳구 이제 어느정두 키워놓고..

내인생을 걸어 가려는데 설곳이 없는것만 같구...두려움만 싸이네요.

예전엔 노는것두 엄청 좋아하구 성질두 부리구 남자두 많이 울리구 다녔었는데....

이제 나를 찿구 싶네요...내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구 싶어요.

친구두 많이 사귀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