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아이 교장선생님은 내년이면 제대말년이다.
할아버지 교장선생님...
그래서인지 엄청 몸을 살린다.
교장실에만 계신다
테레비;신문을 접하면서
땃땃한 히트틀어놓고서리...
오는손님 가는손님접대나함시롱...
혹교장선생님은 판공비가 없는지
있다면 멋지게 사용하것지...
작년여름방학까지계시던'교장'선생님은
등교때 하교때 나오보시고
혹 아이들이 무슨일이 있는지 살펴보시고
불량과자등을 사먹어면 아이들에게
사먹지말라고 타이러곤 하셨는데....
또 학교가 바로'큰길'앞이라 항상 위험수위 1순위이다.
그래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나오셨어
'교통도우미엄마'들께 항상 '수고하신다,고맙다'들을 노래를 하셨는데...
이번에 '전근'온 교장선생님은 얼굴함보기가 하는레 별따기이다.
운동회때 한번 보았나!
글고 울딸 학교가 '신축공사를 했는데
이젠100%완성된 상태이다.
이학교는 정문보다 후문쪽에 집이 많타보니 주로70%는
후문을 사용한다.
그런데 우찌된일인지
이추운날씨에도 후문은 자물통 큰거로 매달려놓고는
문을 개방을 안한다.
그러니 아이들이 벌벌떨면서 학교문이 있어도 못들어가고
학교담을 돌아가서 학교지름의반을돌아서들어간다.
정말 답답한노릇이다.
그렇게 현장 파악도 안하시는지...
선생님들은 정말 '사랑+애정'이많은분들이
교직에서 근무하기를 바랄뿐이다.
아무리 먹고살자고하는직업이라지만
그래도 '선생님'들은 특별히 '아이들을 사랑+애정'을 가지신분들이
하시는게 좋을것 같다.
글고 지발 좀 젊은고패기있는분들이 교장을 하시면 나을랑가?
허기야 '성격'나름이겠지...
가만히 앉아만 계시지말고
업무보고만 받지말고 학교에또는 학교주변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직접 가셨어 '현장파악'좀 할수있는'교장'선생님 되어주신다면
울매나 좋을까?
답답한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