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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때문에...


BY 괜찮은지 2005-12-09

우리는 맏이,

고향에 계시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제사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객지 생활을 하고 있어서

성묘문제며, 고향친구 문제, 기타 여러 친지들 문제로

명절(설, 추석)은 동서네와 작은집으로 나누어서 고향에서 하기로

서로 합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분들이 제사를 그렇게 나누어서 지내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한 집에서 지내야 좋다고 해서 걱정됩니다.

 

우리에게 혹시 안좋은 일이 생기면 어떻하죠?

제사 나누신 분 계신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