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곧 세입자에게 받을 잔금 앞두구 청소 미리 하라구 열쇠를 주었는데 , 제가 어제 보일러 확인차 빈아파트를 가보았더니, 띠용~~세입자가 에어컨땜에 거실과 안방벽들을 뻥 뚫어서
이미 설치해 놓앗네여.
미리 얘기라구 하구 하는게 예의아닌가여.
거실이야 그럴수 있다구 좋게 생각하려해두 안방두 뚫구......
다들 그러시나여?
2년된새아파트인데..
첨 입주시 2년은 월세를 주었는데,이삿날 가보니 한쪽 거실바닥이 화분을
두었는지..약간 썩어 색깔이 검해져 있더라구여.
견적 내보니 20만원...월 100만원씩 잘 세가 들어와서 그냥 수리비용 청구 안할까 생각중이예여. 하면 넘 야박한가여?
이번엔 전세인데..암말엄시 벽을 뚫어서 기분이 좀 그래여.
사정상 2년째 우리가 입주하려하다가 못하게 되었는데..괜히 전세놔서..
넘 속상해서 , 솔직히 아예 안들어왔으면 하는생각까지..
여러분은 어떻게 애기들 하시나여?
잔금시 어떻개 얘기해야 하나여? 젊은부부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