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문도 열기전에 왜 노숙자인듯한 분이 소주병 하나들고 머리박고 가게앞에 앉아 있데요...
세상에나 만상에나 매일 오는 고객인거에요...
거의 매일 술냄새를 풍기는 고객...
선불폰으로 충전해서 쓰는 분인데...
하루에 한번 1만원씩 충전을 하네요.
돈벌이도 안될텐데...
이런 아저씨랑 사는 아줌마가 불쌍한거 같아요.
알코올 중독자인듯한데
매일 술먹으면 중독자아닌가요?
아휴~~싫어...정말
매장에서 대낮에 술냄새 풍기는 인간하고
상담석에서 담배를 피워대는 인간들 진짜 싫어요...
그리고 이유없이 소리지르는 인간들 지구를 떠났으면 좋겠어요.
누군 성깔없나...상담사라 참고있구만...
요즘은 사람들이 냄비같아서
달그락~~달그락~~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