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여자가 있는듯 싶습니다..........
여러 정황으로볼때..............
제 나이 올해31 남편도 저랑 동갑이고 저희에겐 아이가 둘 있습니다.........
전 남편을 일찍 만나 동거하며 살아온 처지라 할 줄 아는것도 없고
경제적인 능력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그래도 부족한 저에게
모성애는 주셨는지 자식을 포기할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
친정이 있긴하나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아 제가 기거할 방 한칸 있지 않고
남편 역시 여유롭지 않은 사람이라 위자료 줄 능력도 별루 안되네요.........
모른척 하자니 속이쓰려 뒤집어 지겠고...........
아는척 하면...그역시 해결 방안이 없어 죽겠네요.......
더 웃긴건 남편은 제가 눈치챈걸 모르고 있는 상황.........
이래저래 속만 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