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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인간.귀신은 그인간 안잡아가나 몰라.


BY 나 2006-01-10

나도 모르게 그인간을 저주하고 증오하게 되었다.시어머니란 인간 결혼 이년이 아직 안돼었는대 아직 아기가 없다고 난 연애결혼을 했다.근대 결혼전 아기를 지워서 결혼해도 아직도

아기가 안생기는거 아니냐고 난 아니라고 했지만 그걸 어떻게 믿느냐고 ..........

난 전에 글을 올린 사람이다.망한 시집 외아들 집안에 빚쟁이 찾아와서 난동 경찰서 가고,

시댁 차압갚아주고,의료보험료 못내서 오십해주고 시댁가면 항상설것이 쌓여있고,함부로 말하는 시어머니라고 말하기도 아까운 그 인간.죽여버리고 싶다.귀신은 왜 그인간 안잡아가나.가족들에게 마음의 상처만 주는 그런 인간.나도 모르게 그인간을 저주하고 죽이고 싶다.내가 왜이렇게 악한 악마가 돼어가는지 정말 이렇게 인간이 싫어질수 있을지.........

그인간 빨리 죽어 벼렸으면 좋겠다.인간 말종같은 인간.사람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다른사람이 상처받는줄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는 인간.나같으면 가난한 집안에 와서 해준것도 하난도 없는것이 미안해서라도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고 감싸줄텐대.....

나랑 결혼하는거 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기 때문에 결혼극구 말렸는대 아들이 좋다고 우겨서 결혼시킨것을 후회한다고..

돈벌어서 생활비 올려달라고 그리고 맛난것 많이 사달라나.차라리 그인간한테 쓰려니

가난한 불우이웃을 돕는 편이 맘편하고 행복하겠네.잘해주고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해도

당연시 여기면서 더욱 함부로 행동하고 없신여기는 인간.저주한다.누가 나를 욕해도 상관없다.이세상에 가장 무서운 것이 사람인것 같다.사람을 악하게 만드는 인간.....

두고봐라.이젠 더이상 네 인간이 하는짓에 고분고분 예예.최선만 다하는 며느리는 돼지 않겠다.네가 해준만큼 더도 덜도 아닌 딱 그만큼만 네게 갚아줄테니.....

가족들 앞에선 잘해주는척 하면서 둘만 있으면 상처주는말도 서슴없이.....

나도 그럴꺼다.되도록이면 너라는 인간 안보도록 할것이고 그래도 봐야할 이유가 생긴다면

가족들 있는앞에서는 잘하고 둘이 있는 자리에서는 너라는 인간에게 상처주는 말도 할꺼다.

오죽하면 자기 남편이 아들에게 엄마좀 말려달라.함부로 행동하고 말도 막해서 살수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했을까?남편도 못말리는 그런인간.악마같은 인간.어른이면 어른 노릇좀 해봐라.차라리 조용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괜히 나온 입이라고 말하고 다니기는.....

자기는 입바른 소리라고 하겠지.자기는 모른다.며느리가 이렇게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줄은....다른집에 시집가면 일도 아주 많이 해야하고 고생도 아주 많이 할꺼라고 자기집에 온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라나.자기같은 시어머니 없다고...그래 당신같은 그런 인간말종 시어머니도 이세상에 없겠지.내가 자기 집에 와서 맘고생을 얼마나 많이 했는대...

다른 분들도 이런 비슷한 시어머니가 있는지 궁금하네요.사람을 악하게 못돼게 만드는 인간.

왜 이렇게 내가 악한 악마가 돼었는지 모르겠다.결혼전에 나 이렇지 않았는대..항상긍정적으로 최선만 다하고 열심히 살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뭐든 이룰수 있다고 믿었건만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런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 주었다.잘하면 잘할수록 더많은 것을 요구하고 인내하고 참고 있는것도 모르고 그것을 당연시 여기면서 못볼것 볼것 다보여주고...정말 슬프다.이런 결혼생활을 생각한 것은 아니었는대......

나도 시부모님 공경하고 시부모 생신때 내가 정성스레 음식도 만들어서 시댁식구도 초대하고 싶고 웃으면서 같이 여행도 가고 싶고 그렇건만 이제는 이 인간한테는 그렇게 해줄 가치도 없다는 것을 느꼈다.그렇게 해도 당연시 여길인간이라서....자기들이 뭘 해준게 있다고

띁어가지만 않아도 조용히 사고만 안치고 살아도 고맙다고 절이라도 하고 덩실덩실 춤도 추련만...

여러분들 답글좀 남겨주세요.저를 욕해도 괜찮고요.비슷한 경험있으시면 답글좀 남겨주세요.그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말씀을 해주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