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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죽이고 싶어요


BY 한심녀 2006-01-10

끊임없이 날 의심하고 목을 조이며 피를 말리던 남편.  잠깐외출에도 아이들에게 바람난 여편네취급하며 끊임없이 날 의심하던 남편  지네 식구들모아놓고 밤마다 싸돌아 다니다고 바람난 여자로 소문내는 미친놈   그러고 산 세월이 언10년 

그런놈이 사실은 10년동안 나몰래 바람 피워왔다는 사실.  애들 앞에서도 아무렇지도 않는둣이 그여자랑 통화하다  딸아이가 들어버렀어요. 엄마 속상할까봐 숨기다가 지 오빠한테만 살짝 말했는데 엊그제 1월1일 밤 또 남편의 푝력에 아들이 화가 나서 불어버렸어요  이미 전 대충 짐작 하고 있었고  오래전 그여자와의일 내가 알게 되었을때 인생상담 해 줬대요 그때 그냥 넘어 가 주었거든요 아이들 앞에서 싸우기 싫어서....그게 잘못이였네요 그때 잡았어야 했는데/ 지가 바람피우면서 나에게 했던거 생각하면 죽여버리고 싶어요/  어쩌죠? ㅇ아이들 데리고 외출하면 아이들 볼모로 데리고 다닌다고 난리  제가 보는 앞에서 제 핸드폰 검사까지 그리고 남자 이름 같은게 보이면 어린 딸아이한테 물어봐요  누구냐고 

살고 싶지 않은데 아이들이 이혼을 원하지 않아오   도와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