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원에서 애들 가르치거든요
월 90받으면서 걍하는데 학원이 어려워서.. 단과 식으로 돌려
애들 수대로 ..계산해서 월60을 준다는 군요..
ㅡㅡ;; 겁내황당..
이미 보험금에 적금에.. 장난아니게 나갈 돈들이 많은데.. 넘 우울하네요...
출근 하는 날이 적어 져서 거즘 .. 백수 생활중입니다.
넘 우울해여 ..... 앞으로 계획은 많은뎅..... 이런 상태면 아이는 언제 낳으며...
교육비.. .. 사서 걱정입니다..
역시 돈버는 게 쉬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도 역시 학원강사라.. 그다지 수입이.. 많은편도 아니고..
솔직히 쫌은 후회도 되네요.. 좀더 기다렸다가 능력좋은 사람 만날껄..
바보 같은 생각이죠... 남편한테 미안하네요..
거즘 백수 생활하며.. 3일을 보내니까 여러 생각이 듭니다
^^;; 다들 부자 됩시당..(쌩퉁맞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