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인간이 죽이고 싶도록 밉다
미운건가 싫은건가
18년을 살면서도 10년은 바람으로 속을 썩이는것같다
그러다 나이 43에 또바람이 났다
거의 알고 있는데 이것들을 어떻게 잡아서 어떻게 복수해야 하나 싶다
돈도 빼돌리고 시간만나면 그년 근처로 간다
연락해도 받지도 않고 거짓말만 기가 막히게 한다
그여잔 유부녀다
생각 같아서는 간통으로 집어녛고 싶다
아니 기회만 오면 그럴생각이다
자식딸린놈이 그것도 결혼도 2번이나 했다
첫번째도 바람나서 돌아다니니 여자가 도망 갔다
그런데 수도 없이 바람이다
내나이 40이넘어서는 용서가 않된다
간통으로 집어넣으려면 경찰과 같이 가도 현장 사진이 피요한가
아니면 경찰 동행이면 그것으로 되는건다
모르겠다 머리가 복잡하다
이미 난 내 인생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빨리 정리하고 싶다
간통에 대해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