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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총으로..............


BY 저승사자 2006-01-14

정말 소리없는 총으로 쏴 죽이고 싶습니다

전생에 무슨 잘못으로 이승에서 이렇게도 원수같은

인연으로 만났는지 모릅니다

것도 남이 아닌 인연으로..........

모든것을 운명으로 돌리기에는 너무나 한이 서리고

피가 거꾸로 돕니다

같은 혈육을 타고 태어 났지만

그로 인해 집안이 무너지고

형제자매는 가슴아프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모의 명도 그로인해 너무나 짧게 사셨습니다

한때는 운명으로 돌려 볼려고도 애썼지만

지나온 발자취는 지울수가 없습니다

여러혈육을 평생 웃을수 없게 만든 인간

죽이고 싶습니다

지금도 너무나 힘이듭니다

어릴때부터 난 항상 우울했습니다

그로인해 집안에는 무거운 침묵이 날마다

우리를 두렵게 했습니다

살아온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짧게 남아있는데도

잘못을 모르는 버러지 보다 못한 인간

오늘 그의 이승에서의 명이 다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