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50

섹스없이 부부생활 유지될려나?


BY 외로워 2006-01-16

여차 저차관계?로   남편과의 잠자리를 강력히 거부하구나섰습니다.

 

 

더럽다는 이유로  맘이죽어도  돌아서지 안기에..

 

 

5개월이 지나가네요..남편놈이야  아쉬울거없겠죠..

 

전  밤이 되면  눈물이 주체할수없이 흐릅니다..흐르구도흐르구..울면서잘때도 있구..

 

남편하구  섹스는 정말  끝이다싶어여..노력해도  안될게  뻔하거든요..그때뿐이겠죠..어쨋든  똑똑떨어진  남편에 대한 믿음과  내음새같은 그리움...멀리 물건너  갔구요..

 

 

누군가  날꽉안아주었음할정도로  외로움이 파도처럼  닥칠때가 있습니다..워낙  성욕이

 

강한편이 아니어서..5개월도 그냥저냥넘기지만<제친군는 잠자리땜에라도  싸움을해도 이틀이상  안간다 하더군요..섹스하구싶어서..이번엔  죽어도  결판본다더니,남편잠자리 한번에 무너지더군요..늘>..

 

부부가 그런것도 있겠지만...전 요번에  학을띨정도로 ..정말  남편잠자리는 평생 끝났어요..

 

근데..오늘  넘외롭네요...넘들처럼  애인하나뒤에  숨겨놓은것두 아니구...

 

이러구..계속  제가  살수있을런지...제자신이  두렵기도 하구...

 

이  뼈속까지 시린외로움을   남편의 형식적인잠자리한번으로 얼렁뚱땅  대충넘기잔안을겁니다...<예전처럼  두달에한번씩? 원치안은...몸과맘따로인  잠자리...죽어두..ㅜ>

 

그런생각끝에  또  눈물이 나네요...

 

섹스가몬지....남녀관계에  몰  얼만큼 ..남기는건지...ㅜ..두서없이  글적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