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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BY 그리운~~ 2006-01-17

저는 절친한 친구의 오빠와 결혼을 했답니다

12년차의 주부죠~~

그런데 몇년전에 이친구 시누에게 옴팡 당하지 안았겠어요..

물론 제 잘못도 있지만요..

시누가 친구니까 불편한게 더 만아요..

친구들을 만나도 그렇고..그런데다가 친구들과 시댁흉볼때 있잖아요..

그런데 말이 새나가서 친구시누가 얼마나 지랄하던지...

지금생각하면 어지러울정도 ....

그래서 지금 친구들하고 인연 다 끈었잔아요

신랑이 니 친구들은 내동생을 포함에서 쓸만한것들 하나업다 그러면서 .....

그래도 가끔은 친구도 만나고 싶고 술도 한잔하고 싶고 ~~~

그립기도해요....

 

그래서 그런지 친구의 오빠와 결혼한다면 말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