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맘좀 잡고 집안살림좀 잘하려고 하고있는
전직 불량주부입니다...ㅋㅋㅋㅋㅋㅋ
애들 내복하고, 남편속옷하고
더럽다 싶으면 삶거든요.
세제한스푼+옥시크린한스푼 해서 푹푹..진짜 푹푹 삶거든요.
그런데 다 삶고 나도 별로 안하예져요.ㅜ.ㅜ
정말 백옥같은 속옷을 기대했는데,전보다 좀 나아졌다뿐이지..기대치에 못미쳐요.
그냥 좀 누런듯한 하얀색...ㅜ.ㅜ(참고로 막사서 두어번 입은 옷들입니다.)
정말 백옷같이 삶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비법전수좀 해주세요.
그리고 애들 양말을 하얀색을 신겼더니,
호..장난아니게 까맣네요.
그거 제가 손빨래로 막 쑤세미로 문질러서 때빼고 그리고 삶거든요.
이방법 말고 는 흰색양말은 정녕 기계식으로 하얗게 빨수있는 방법은 없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