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안 와서 혼자 시댁일 하는 둘째 며느리의 하소연
남편과 싸우고 시할머니의 제사느 안가고 있는데
명절은 어찌해야 하나?
나도 형님처럼 전화 피하면서 나 몰라라 해야 하나?
처음 저지른{?}일이라 심장이 뛰고
시댁 식구들이 막 뭐라고 하면 뭐라고 얘기하나?
우리 시댁 식구들은 아들의 잘못엔 너그럽고
며느릐의 잘못만 탓하시는데
남편은 어려서부터 성격이 그렇다나?
그래서 내가 더 잘해야 한다고 우기시느데
환장하겠네
누군 성질 없나
이번 설날에도 아주버님과 애들만 온다는데
삼형제와 그 자식들 뒷바라지 이제 신물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