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년 딸과 초등3 학년 아들 키우고 있습니다.
큰애는 딸이라서 그런지 아님 성격탓인지 이제 까지 큰소리 한번 안내고 키우고 있습니다.
알아서 계획표 세우고 알아서 숙제하고 컴퓨터도 알아서 ...
너무 기특하고 고맙고 예 뻐여.
작은넘은 잔소리를 서너번 해야지 컴퓨터 끄고 . 양치질하고 숙제 하는데 ,, 정말 지칩니다. 오늘은 또 게임 아이템 사달라고 징징..
선배님들 남자애라서 그런가여. 아님 이넘이 성격탓인가여,
말 안들으면 몽둥이로 잡을까여?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