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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키우기 힘들어


BY 알려줘여 2006-01-19

초등 5년  딸과  초등3 학년 아들 키우고 있습니다.

큰애는 딸이라서 그런지  아님 성격탓인지   이제 까지 큰소리 한번 안내고 키우고 있습니다.

 

알아서  계획표 세우고 알아서 숙제하고  컴퓨터도 알아서 ...

너무 기특하고  고맙고 예 뻐여.

 

작은넘은   잔소리를  서너번 해야지  컴퓨터  끄고 . 양치질하고  숙제 하는데 ,, 정말 지칩니다.   오늘은  또  게임 아이템 사달라고  징징..

 

선배님들    남자애라서 그런가여.  아님   이넘이 성격탓인가여,

말 안들으면  몽둥이로 잡을까여?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