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 몸밖에 모른다..
새끼라고는 하나밖에 없는데..그것도 지랑똑같이 생긴놈..
뭐그리 힘들다고 애 목욕시키는것도 안하냐고!!!
아니 아빠들은 등밀어줄 아들놈 필요하다던데... 목욕탕도 안간다...
이 원수같은 인간...
어쩌다 애좀 씻기라고 하면..마지못해...그것도 지 승질대로 애를 씻긴다...
지 맘대로 다리를 펴라...힘을 줘라...구박하는 소리가 들린다...
쉬는 날도 애랑 놀아주길하나...
침대방에 콕 쳐박혀서 tv 하고만 논다...나쁜x...
아빠라는 의미가 그져 돈만 벌어다 주는 의무뿐....
길거리에서 다른 자상한 아빠들만봐도 열받어 죽겠다....
내가 왜 이런 게으른 인간하고 인정머리 없는 인간하고 결혼을 했는지 후회가...
아!!!정말 승질나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