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서 보면
좀 모자란 여자(?)가 시집은 잘 가더라구요(도무지 생각이 있기나 하나 싶은
그런 여자거나 남 생각 절대 안하는 이기주의자 같은 그런 이 ...)
공부를 했거나 일도 잘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너무 훌륭한데 못 살아요
시집에서도 잔뜩 일만 하고 ...
같은 회사 당겼던 여자 사생활 참 복잡했는데(남자만 몇명이었나 기억도 안남)
역시 재추로 늦게나마 결혼했는데 엄청 부자한테 시집갔죠
집에 가서 기절할뻔 했습니다(너무 잘 살아서
그 여자 앞으로 거액의 아파트 한채 턱 주고, 고급 외제차 타구
말로만 듣던 ..눈으로 보면 )
...
학교당길때도 글고
저의 반 1등 그애도 시집가서 걍 그럭저럭 살구(남편한테 맞는단 소리도 있구 ㅠㅠ)
참 신기해요
뭔 이유일까요?
그런 여자에겐 특별한 비결이 있구
그렇게 편하게 살면서도 남편한테 사랑 받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여기 속방에서 보면 정말 괜찮은 여자들이 외려 고통 당하고
힘들어 하는것 보면서 느낀점이었습니다
생각있구 남 배려하고 그런 이들이 힘들어 하는걸 보면서 괜한 의문이 생기네요